자동차 유지비 계산기

충전비

전기차 충전비 계산기

전비와 주행거리, 급속·완속 충전 비율을 넣으면 월·연간 충전 요금을 계산하고 같은 거리의 휘발유 기름값과 비교합니다. 2026년 8월 바뀐 환경부 충전 요금 5단계 반영.

규정 기준일 · 출처는 아래 해설에 있습니다.

km/kWh

복합 전비. 겨울엔 20~30% 낮게 잡으세요.

km
%
원/kWh

비우면 환경부 100~200kW 회원가.

원/kWh

비우면 환경부 완속(30kW 미만) 회원가. 아파트 심야 완속은 더 싼 편.

km/L
연간 충전비
657,927원
평균 311.0원/kWh
월 충전비
54,827원
km당 비용
59.8원
휘발유차 대비 절감
977,113원
연비 12.5km/L · 1,858원/L → 연 1,635,040원
  1. 11,000km ÷ 5.2km/kWh = 2,115kWh
  2. 급속 635kWh × 348.4원 + 완속 1,481kWh × 295원

충전비는 이렇게 계산합니다

연간 주행거리 ÷ 전비(km/kWh) = 연간 충전량(kWh)입니다. 급속과 완속의 비율을 나눠 각 단가를 곱하면 연간 충전비가 나오고, 같은 거리를 휘발유차로 달렸을 때의 기름값과 비교합니다. 전비는 계기판의 누적 평균(km/kWh)을 넣으세요. 겨울에는 히터·배터리 온도 탓에 20~30% 떨어집니다.

환경부 공공 충전기(회원가)원/kWh
30kW 미만(완속 포함)295.0
30~50kW307.2
50~100kW325.6
100~200kW348.4
200kW 이상393.1
아파트 완속·심야(가정값)200

환경부 요금은 2026년 8월 1일부터 출력별 5단계로 바뀌었습니다(그 전엔 100kW 미만 324.4원·이상 347.2원). 계산기 기본값은 급속 100~200kW, 완속 30kW 미만 회원가입니다. 민간 초급속은 kWh당 400원을 넘기도 하고, 아파트 완속은 100원대 심야 요금이 가능한 곳도 있어 단가를 직접 고치세요.

충전 요금 구조

휘발유차와 비교할 때

충전비만 보면 전기차가 유리하지만 총비용은 구매가·보조금·자동차세(전기차 정액)·취득세 감면·보험료·배터리 보증·중고 시세를 함께 봐야 합니다. 급속 비율이 70%를 넘고 민간 초급속을 주로 쓰면 연료비 차이가 크게 줄어듭니다.

출처: 기후에너지환경부 공공 급속충전 요금 개편(2026-08-01 시행) · 무공해차 통합누리집 · 한국전력 전기차 충전 전력 요금. 기준일 2026-09-22.

자주 묻는 질문

전기차 한 달 충전비는 얼마인가요?
연 11,000km 를 전비 5.2km/kWh 로 달리면 연간 약 2,115kWh 가 필요합니다. 급속 30%·완속 70%로 섞어 충전하면 연 약 66만원, 월 약 5만원입니다. 집 완속만 쓰면 절반 가까이 줄고, 급속만 쓰면 1.3배쯤 늘어납니다.
급속과 완속 요금은 얼마나 차이 나나요?
환경부 급속(100~200kW) 회원가는 kWh당 348.4원, 200kW 이상은 393.1원이고 완속(30kW 미만)은 295원입니다(2026년 8월 1일 시행). 아파트 심야 완속은 200원 이하도 가능합니다. 급속만 쓰면 완속만 쓸 때보다 연료비가 1.5~2배 듭니다.
전기차 전비는 얼마가 보통인가요?
공인 복합 전비는 소형·준중형 5~6km/kWh, 중형 SUV 4~5km/kWh, 대형 SUV·픽업 3~4km/kWh 수준입니다. 겨울 실전비는 20~30% 낮아지므로 연간 평균으로는 공인 전비의 85~90%를 넣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전기차가 휘발유차보다 연료비가 얼마나 싸나요?
같은 11,000km 기준, 연비 12.5km/L 휘발유차는 연 약 164만원, 전비 5.2km/kWh 전기차(급속 30%)는 연 약 66만원으로 절반 이하입니다. 다만 급속 위주라면 차이가 크게 줄어듭니다.
아파트 완속 충전 요금은 어떻게 정해지나요?
한전의 전기차 충전용 전력 요금(계절·시간대별 kWh 요금)에 충전 사업자의 운영비가 더해집니다. 심야(23~09시)는 저렴하고 여름·겨울 낮은 비쌉니다. 예약 충전으로 심야에 맞추면 같은 전기를 30% 이상 싸게 넣을 수 있습니다.
충전할 때 결제 kWh 가 배터리 용량보다 많은 이유는?
교류(AC)를 직류(DC)로 바꾸고 배터리를 관리하는 과정에서 5~10%가 열로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완속 충전이 급속보다 손실이 조금 더 큽니다. 이 계산기의 결과에 5~10%를 더하면 실제 결제액에 가깝습니다.